여의도 싱싱하고
큼지막한 굴이 많은
굴국밥 맛집
'김명자굴국밥'

국회의사당역과
가깝다.
오늘 갑자기 아주머니가
앞에서 열심히 전단지를
돌리면서 여기서 먹고가
라고 하셔서 들어갔다.
위치
김명자 굴국밥 (국회의사당점)
www.google.com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매장이 보인다.

입구에 나와있듯이
매일 새벽 산지 통영에서
직송으로 오는 생굴이라고 한다.
기대한다.

입구르는 들어가기 전
이번 몸보신은 굴로 적셔야지

굴로 관련 된
메뉴즐이 많이 나열되어 있었다.

<운영시간>
평일 오전 10시 ~ 오후 10시
주말 오전 10시 ~ 오후 9시
(브레이크타임 없다)

사람들은 3~4 테이블에
차 있었고

굴국밥 14,000원
주문

뭐지 특으로 잘못 주문했나?
계속 의심했다.

굴이 이정도 크기는
진짜 직송으로 온겁니다.
뭐이리 크고 싱싱하네요

역시 카사노바가
좋아한 이유가 있었어

양도 많고요 찐합니다.

계란 우선 푹 익힌 후에
먹어봐야겠어요

그릇에 따로 덜어먹고
여기 김치 괜찮더라고요.

굴을 얼마나 넣어 놓으신거야
헤헤 저는 너무 좋아요

반찬 부추랑 김치랑
함께 먹으면 더욱 더
몸보신 되겠죠?
카사노바가 좋아하는 굴을
여러 분들도 겨울철 다 지나가기 전에
드세요!!
솔직리뷰 : 4.79(MAX 5점)
장점 : 신선한 굴 먹으면서 느껴짐
단점 : 약간 닦여있지 않은 컵
※ 한 줄 평: 여의도에서 싱싱한 통영굴을 느낄 수 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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