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솔직리뷰] 사당역 파스텔시티 1인 한 상 치즈찜닭 맛집 '홍수계찜닭'

[솔직리뷰] 제가 맛 본 느낌은요?!

by 솔직한리뷰맨 2026. 2. 15. 09:18

본문

300x250

사당역 파스텔시티
1인 한 상 찜닭 맛집

'홍수계찜닭'


사당역 파스텔시티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위치

홍수계찜닭 파스텔시티점 · 서초구, 서울특별시

www.google.com



브레이크타임 시간은 없었지만
그냥 사람이 없어서 앞에서
둘러보다가 사장님께서 들어오세요!
해서 들어갔다.


깔끔하게 되어 있었다.


오른쪽 보니 점심메뉴가
따로 있어 주문했습니다.
치즈찜닭한상 18,000원


비빔밥을 주문하지는
않았지만 먹는 방법대로 먹었습니다.
당면부터!


치즈찜닭한상
저는 간단하게 나오기는
쉽지 않아요


마치 오븐스파게티 같네요


당면을 후르룩
후르룩


역시 치즈와 떡은
뭐 싫어 할 수도 없습니다.


찜닭고기와 치즈가 곁들이니
정말 맛있는 음식이
되는거 같다.


한 상에 딱 담겨 나오니
부담되지 않고 적당한 양이 채워지는 듯 하다.


반찬들도 괜챃다.


역시 동치미 국물


음식도 그릇 크기와
모양에 따라 무엇을 담을지,
어떤게 어울릴지 생각한다.

조심스럽게 말하고 싶은 것은
사람도 그릇 크기와 모양대로
삶을 살아간다.
그릇은 젊을 때 (10대 ~ 20대) 크기를 만들고
서서히 30, 40대는 모양을 만들기 시작하고
50대 부터 담기 시작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릇의 크기다.
작아버리면 모양을 예쁘게
만들다던가, 담기시작 할 때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가 된다.

그릇의 크기가 기본기라고 생각한다.
늦을 수록 더 힘들고, 배움의 속도는 느려지고
시간은 더 많이 사용된다.

요새 사람들을 보며
느끼는 것은 각자 맞는 그릇이 있다고
생각한다. 보고 있으면 느껴지는게 있다.
그릇이 작다보니 막 담거나 모양을
만드는게 한계가 와서,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경우가 많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을 서슴없이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다.
알면서도 넘어가주고 한다.

가장 바보같은 사람들은 잘모른다.
상대방이 쉽게 되는것 처럼 보이면
나도 쉽게 되겠지? 라는 생각을 갖는다.
그러나, 그건 바로 당신의 그릇 크기다.
그건 상대방이 너무 잘하기 때문이기에
그런것이다. 얼마나 많은 시간과 땀을 흘렸는지는
더이상 알 수 없을 것이다.

다음에는 그릇의 모양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




솔직리뷰 : 4.68(MAX 5점)

장점 : 1인 식사 가능 (1인상 메뉴 있다)


단점 : 크게 없었다.


※ 한 줄 평: 사당역 1인 한상도 있는 찜닭 맛집



최근 무단으로 저작권을 침해한 분께 경고 합니다. 현재, 경찰선생님과 대화를 했고 진행 되기 전 과정입니다. 여기서, 추가로 게시할 시 경고
없이 바로 진행 들어갑니다.



2차적 저작물 작성권 침해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솔직한리뷰맨의 포스팅은 단 거짓 없는 정보와 보정 없이 날 것의 사진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제 개인적이고 일반인의 의견이니 참고 바랍니다.



300x250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