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시노 현지인도 줄서는
온천 순두부 정식 맛집
'소안 요코초'

우레시노에 가면 사진에는
오전 가장 일찍에 갔기에 없지만
점심, 저녁에 줄서야한다.
아침도 마찬가지다. 아직 오픈 전이다.
위치
소안 요코초 · Ureshino, Saga
www.google.com
바글 바글한 이곳이
점점 많아 질 것이다.

<운영시간>
오전 11시 오픈 ~ 15시(14시 30분 라스트오더)
17시 30분 ~ 21시 (20시 30분 라스트 오더)

우선, 특이한 방식이다.
입구에서 물컵을 들고 간다.

저희는 좌식테이블로
들어 갔습니다.

싸인들이 정말 많은거 보니
이곳에 방문을 하셨나 보다.

뒤에 줄이 또 많아서
다들 오픈 5분만에 줄서고 있습니다.

우선, 대부분 먹는것으로
선택해야합니다

특선 온천두부정식 1,320엔
주문했습니다.

약간 가정식처럼 정갈하게
나옵니다.

이런게 연한 순두부는
먹어 본적이 없습니다.
두부전골 느낌도 나고
괜찮더라고요.

가쓰오부시, 버섯, 새우, 맛살,
야채등이 올라가있습니다.

흰쌀밥에 순두부만
얹혀 먹었습니다.
사르르르르

일본에 왔으니 문화를 먹어보고
싶었어요 음식들 먹으면서
느껴졌습니다.

확실히 한국인들이 많이
먹긴합니다
소식의 나라 맞네요.
솔직리뷰 : 4.???(MAX 5점)
장점 : 소식하게 된다
단점 : 우레시노 여기 외에는
식당이라고 해봤자 ㅋㅋㅋ
그래도 현지인도 줄서고 있으니
※ 한 줄 평: 우레시노 현지인들도 줄서서 먹는다.
4점대 이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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