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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리뷰] 닛포리역 24시 반찬을 선택하여 먹을 수 있는 가정식 백반 맛집 'Wagaya Shokudo' '定食やさん わが家の食堂 日暮里店'

[솔직리뷰] 제가 맛 본 느낌은요?!

by 솔직한리뷰맨 2026. 5. 1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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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포리역 24시 반찬을 선택하여
먹을 수 있는 가정식 백반 맛집

'Wagaya Shokudo'
'定食やさん わが家の食堂 日暮里店'


닛포리역 근처
나리타 공항 가기 전
밥을 먹으려한다.

위치

Wagaya Shokudo · Arakawa City, Tokyo

www.google.com


눈에 띄게 아주머니들께서
이곳저곳 다니신다


반찬, 밥, 국 등등
먹고싶은 것을 골라 담는 시스템입니다.


먹는방법은 적혀 있다.
그렇게 어렵지 않다.
자리잡고, 쟁반들고, 음식 반찬들
고르고, 밥, 국은 크기를
말하거나 하며 주신다.
그냥 말할줄 모르면
주는대로 받아라.


나름 현지인들이 많이
드시는듯 했고,
옆자리에 액션캠으로
밥먹는 것을 찍는 유투버도 있었다


저곳에서 반찬을
담기 시작하면 된다.


먹는 방법이 한국말로
적혀 있으니 참고해보시길


1. 쟁반들기


2. 드시고 싶은 반찬 선택하기


정말 다양하고 많기 때문에
개개인 맞춤식사가 될 수 있다.


가라아게, 계란말이, 회, 샐러드, 낫또,
닭곰국? 밥


국은 짜지 않고
맛있었다. 현지인들이 국을
꼭 드시길래 따라 먹었다.


가라아게는 이상하게 땡겼다


계란말이는 살짝 단 맛이
있는 푹신푹신한 계란이다


회는 쏘쏘 했다.


샐러드는 아침식사에 필수이니
먹어버렸다.


일본에서의 낫또는
필수다 나의 장을 위해서


총금액 1,560엔
나쁘지 않다.



솔직리뷰 : 3.69(MAX 5점)


장점 : 스스로 반찬 하나하나 선택해서 마음대로
먹을 수 있다는 점


단점 : 맛의 퀄리티가 높다
이런건 없다


※ 한 줄 평: 닛포리역 마음대로 반찬
골라 먹는 식당



최근 무단으로 저작권을 침해한 분께 경고 합니다. 현재, 경찰선생님과 대화를 했고 진행 되기 전 과정입니다. 여기서, 추가로 게시할 시 경고
없이 바로 진행 들어갑니다.



2차적 저작물 작성권 침해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솔직한리뷰맨의 포스팅은 단 거짓 없는 정보와 보정 없이 날 것의 사진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제 개인적이고 일반인의 의견이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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