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가기 하루 전에
큰 돈 낼 필요 없다고
생각이 들어 큰 돈 내지 않고
숙소를 예약했다.
그래도 혹시 불안해서
개인 방에 2인을 했다.
제주시청 앞 어질어질한
숙소다.
'린든호스텔'

과거에 최악의 게스트하우스가
일본 고베에 있었습니다만 그 당시
너무 충격적인 경험이라
이곳에 기록하지 않은듯 하다.
이번 게스트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충격은 먹었다.
위치
린든호스텔 · 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
www.google.com
이곳도 좋은 점을 찾기가
어려웠던 곳이다.
나만 그런 감정이 아닌
구글 평점에도 악평이었다.

체크인은 4시
6층에 체크인 카운터다.
솔직히 들어가자마자
충격적인 곳이다.

사진으로 좋게끔 찍히게 나오네
제가 최대한 깔끔하게
찍었나봐요

사장님은 계시지 않고
문자하니 중국인 분이라
약간 책임감이 없는 분
같았다.

장점 찾았다.
이상한 칫솔 무료로 받았다.

공용주방이 있었지만
나는 이용하지 않았다.

외국인들에게 사진노출을
OK 허락 받고 찍었다.
외국인들이 어지럽게 사용해서
나는 기겁을 했다.

그러나, 8월 15일이 다음 날이라
대한민국 광복절을 알려주며
외국인에게 대한민국 응원하라고
가스라이팅 시도 했다.

나의 숙소는 7층
문자메세지로 방을 받았다.

와이파이와 넷플릭스 무료인 방이라는데
6층의 상태를 보고 충격 먹어서
기대하지도 않았다.

저, 칫솔 만큼은 무료다.
유일한 장점 찾았다.

내 개인방이라고,
사장님이 이야기했다.
당연히 내가 돈내고 빌렸으니
내 개인방이지
마치, 본인이 준 것 처럼
욕나오네

들어가자마자
넷플릭스 틀려고 했으나,
렉이 어마무시 했고,
건전지를 에어컨 리모콘과
교체를 해야 했다.
에어컨은 그래도 시원하게 잘 되었다.

이곳은 나도 놀랐다.
1층 침대에서 보이는 오염된 것들을 보고
바로 2층 침대로 갔다.
보통은 1층을 원한다.
그러나, 이번에는 나도 도망갔다.

공용화장실은 상상이상이다.
말하지 않겠다.
그냥 가지 말라는 말 하기싫지만
웬만하면 가지마라
솔직리뷰 : 0.28(MAX 5점)
장점 : 칫솔 무료
단점 : 장점외 전부
※ 한 줄 이유: 칫솔 준다
최근 무단으로 저작권을 침해한 분을
경찰서에 가서 직접 고소 했습니다.
본인이 가지 않은 정보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자료모아 65개 정도 글 추합해서 민사로도 고소 준비중 10월쯤 )
2차적 저작물 작성권 침해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솔직한리뷰맨의 포스팅은 단 거짓 없는 정보와 보정 없이 날 것의 사진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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